영상의학과
각각의 질환과 증상에 따른 최적의 영상검사(X-ray, 초음파, CT, MRI)를 통해 정확한 질병 진단이 가능하며, 체계적이고, 심도있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영상의학과만의 기술
‘생명, 그 자체가 존중받는’ 동물병원 그룹은 2021년 더욱 더 수준 높은 진단을 위해서 대구,경북, 부산 통틀어 최고가의 신장비인 자기공명영상(MRI) 장치 SIGNA™ Creator 1.5T를 도입하였으며, 방사선을 이용하여 신체의 단면을 영상화 하는 진단 장치인 전산화단층촬영장치(GE Healthcare Revolution ACT) 기술을 도입하였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치료에 따른 환자의 질병상태의 지속적인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서 추적 검사를 함에 있어서도 매우 유용한 검사진행이 가능해졌으며,
최근에는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최신 의료영상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더욱 정확한 진단이 가능해졌습니다.
진단 목적의 영상검사 외에도 동시에 최소한의 침습적인 방법을 통한 간, 신장, 유방, 갑상선 등의 각종 경피적 생검술(조직검사)과 치료목적의 중재적 시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영상의학과 영상검사종류
- 일반단순촬영
- 위-대장 특수투시촬영
- 경정맥 신우조영술
- 컴퓨터단층촬영(CT)
- 자기공명영상(MRI)
- 초음파 촬영
일반단순촬영, 위-대장 특수투시촬영, 경정맥 신우조영술,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초음파 촬영 등과 같은 모든 영상 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후 영상의학과 전문의들의 정확한 판독에 의해 환자의 질병을 찾아내고, 정확한 진단을 내리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보다 정확한 치료를 위한 자료획득이 가능해졌습니다.
CT
방사선을 이용하여 신체의 단면을 영상화 하는 진단 장치입니다. 환자의 종양 등을 정확하게 평가하고, 전이 여부 등을 평가 할 수 있으며, 골절 등 뼈 질환에 진단에 있어 뛰어난 능력을 나타냅니다. 주로 방사선 노출에 취약한 사람의 가슴이나 눈과 같은 부위에도 이용되어지는 장비인만큼 소아환자 또는 몸집이 작은 반려견과 노령견도 안전하게 촬영을 진행할 수 있는 첨단 영상진단 장비입니다.
환자의 종양 등 정확한 상태에 대한 파악이 필요한 경우, PDA/PSS와 같은 혈관 이상의 진단이 필요한 경우, 골절 등 뼈 질환을 진단해야 하는 경우에 적합한 영상장비입니다.
또, 방사선량이 적고 스캔시간이 짧기 때문에 소형견 또는 노령견에게도 매우 적합하고, 아주 작은 조직 사이의 밀도차이까지도 구별해내기 때문에 암을 초기에 진단해낼 수 있습니다.
전산화단층촬영장치(GE Healthcare Revolution ACT)는 환자 중심 기술로 진단의 신뢰성을 높인 GE헬스케어의 Revolution ACT 최신 장비이며,
기존 CT와는 다르게 보다 높아진 영상 해상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 방사선 피폭이 최대 82%까지 감소되었으며, 응급상황에 맞는 빠른 검사도 가능합니다.





